정보화마을 제주 와흘메밀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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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라산의 정기를 받은 산세 모습이 사람이 편안하게 누운 모습과 같다하여 와흘이라 칭한다. 와흘 마을은 경치가 아름답고 새들이 지저귀는 마을, 아침햇살에 눈부시게 반사되는 한라산 절경과 확 트인 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상큼한 아침공기를 마음껏 들여 마실 수 있는 누구나 한번 살고 싶어 하는 마을이다.

    새마을 운동으로 연중 새마을기가 펄럭이며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되어 전국 및 각국에서 새마을 견학지로 호평을 받고 있다.

    위치 및 자연환경

    • 조천리에서 남쪽으로 4Km 떨어지고 제주시에서 11Km 떨어진 곳에 있는 자연부락으로 조천리에서 도보로 50분 정도 걸리며 버스는 10~15분 거리에 있는 마을
    • 구그네오름, 꾀꼬리오름, 새미오름, 당오름 등 오름에 둘러싸인 중산간 마을로서 약 500년생으로 추정되는 팽나무와 신당이 마을을 지켜 조용하고 평온하고 아늑한 여유를 준다.
    • 주변에는 제주항일기념관을 비롯하여 산굼부리, 코끼리랜드, 돌문화공원 등의 관광지와 대흘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.

    기본현황

    대상마을 가구 및 인구수
    읍면동 행정리 마을명 가구 인구
    조천읍 와흘리 와흘마을 364가구 889명

    산업구조

    주민 대부분이 1차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가운데 감귤농사가 전체 농가의 70%를 차지하고 있고 그 밖에 축산, 양돈, 잡곡, 더덕 등 특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, 민박가옥과 주변에 유명 관광지 및 교통도로망의 발달로 마을을 경유하는 방문객 비중이 타 지역보다 높은 편임.
    중산간 마을로써 축산단지가 많고 목장들이 많아 한우 정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, 무공해친환경 청정 농수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추진하고 있음.